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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근무수당은 선생님들 쌈짓돈' 기사는 어디까지 사실인가

기사승인 2019.08.07  11:13:57

이승우 팩트체커 gale94@naver.com

  • 한희정 2019-08-18 14:56:59

    해당 기사에 대해 실천교육교사모임에서 연합뉴스에 항의 전화 및 제목 수정 요구를 했습니다. 전화상 들은 답변은 명백한 오류가 아니면 수정이 안된다, 수정사항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실천교육교사모임에서 언론중재위에 제소를 했습니다. 그런데 실천교사라는 말이 없으므로 '당사자성'이 없어 기각될 것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아마도 다음 주에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사실 확인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삭제

    • 2019-08-09 22:35:48

      좋은기사 감사합니다삭제

      • 이수진 2019-08-08 12:10:27

        팩트체크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과거 자신의 학창시절에 경험했던 교사에 대한 기억이 부정적이었던 사람들이 지금어른이 되어 각계 사회인으로 살아가면서 지금의 교사에게 화풀이? 하는것 같은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습니다.
        언론에서는 객관적, 사실적 내용의 보도로 독자가 여러 관점으로 직시하고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심을 부탁드려봅니다.삭제

        • 김호준 2019-08-07 20:57:28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삭제

          • 정재석 2019-08-07 18:33:03

            기자님!
            교사들의 억울한 누명을 풀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교사만큼 초과근무수당으로부터 깨끗한 공무원은 없습니다. 연합뉴스의 '초과근무수당은 교사들의 쌈짓돈'은 50만 교사들의 자존심을짓밟는 타이틀이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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